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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차세대 패션 아이콘…클래식→데님 완벽 소화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해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알디원은 최근 '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의 디지털 커버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알디원은 클래식한 럭셔리 룩부터 데님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연 당시의 소회와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리더 리오는 "알디원이 한 시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작은 울림이라도 의미가 있다"라며 "이런 도전을 위해 8명이 팀으로 모인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

준서는 '보이즈 2 플래닛' 당시 마스터로부터 들은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칭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건우는 팬들로부터 받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응원 메시지에 감사를 표하며 데뷔 활동에 임하는 진심 어린 소감을 덧붙였다.

향후 팀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성숙한 답변도 눈길을 끌었다. 아르노는 "ALD1에게 정상이란 무한함을 뜻한다"라며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상원은 "세상에 끊임없이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신인다운 패기를 보였다.

팀워크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안신은 멤버들과의 숙소 생활을 언급하며 더욱 끈끈해진 결속력을 자랑했고, 씬롱과 상현은 각각 무대에 대한 최선과 K-팝 씬에서의 상징성을 강조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알디원은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전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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