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늘N' 양평 밥 잘 주는 민박집 투어

▲'오늘N' MC 이휘준,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이휘준,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에서 양평의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소개한다.

29일 '오늘N'에서는 김옥희, 김영자 자매가 운영하는 양평 산골 밥 잘 주는 민박집을 방문한다.

이날 '밥 잘 주는 민박집'이 방문한 민박은 손님들에게 제공되는 푸짐한 먹거리와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객실은 독채부터 편백방, 복층방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있으며, 특히 솔잎 향이 가득한 황토 찜질방은 손님들의 묵은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인기 장소로 꼽힌다.

식사 구성 역시 파격적이다. 저녁에는 숯불 삼겹살과 오리 주물럭이 무한 리필로 제공된다. 대표 메뉴인 삼겹살은 동충하초와 솔잎즙, 각종 약재를 넣은 특제 양념에 5일간 숙성한 뒤, 참나무 장작 화덕에서 초벌 과정을 거쳐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된장찌개, 쌈 채소가 더해져 풍성한 밥상을 완성한다.

다음 날 아침에는 북엇국과 코다리찜, 7가지 반찬이 포함된 정갈한 조식이 차려진다. 숙박과 찜질, 두 끼 식사를 모두 포함한 가격은 1인 기준 7만 5,000원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희망 시 동충하초와 능이버섯을 넣은 오리백숙도 추가로 즐길 수 있다.

민박집 주인 자매는 "둘만 지내기 적적해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라며 정성 어린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넉넉한 산골의 정취와 건강한 식단이 어우러진 양평 민박집의 하루는 29일 오후 6시 5분 MBC '오늘N'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