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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원진아·백진희, 심장부 정조준

▲'판사 이한영'(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 지성이 '판벤저스'를 꾸린다.

31일 방송되는 ‘판사 이한영’ 10화에서는 이한영(지성 분)과 그의 지원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열을 가다듬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한영은 사법부 악의 축이 강신진(박희순 분)임을 공표하고, 김진아(원진아 분), 박철우(황희 분), 석정호(태원석 분), 송나연(백진희 분)과 함께 거악의 자금책으로부터 3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판벤저스’로 명명된 이한영 팀의 화기애애한 식사 자리가 담겼다. 권력과의 싸움에서 줄곧 날 서 있던 이한영은 동료들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무장해제된 모습을 보여준다. 든든한 조력자들 역시 밝은 표정으로 승리의 기쁨을 나누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하지만 이들의 축제 분위기 뒤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거악의 심장부에 근접할수록 강신진의 예측 불허한 반격이 거세질 것이 예견되기 때문이다. 평화로운 미소 끝에 서서히 어두워지는 이한영의 표정은 앞으로 닥칠 험난한 사투를 짐작게 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한영과 조력자들이 완벽한 원팀으로 거듭난 만큼, 더욱 정교하고 치밀한 정의 구현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거악을 향한 ‘판벤저스’의 본격적인 질주가 담길 MBC ‘판사 이한영’ 10회는 평소보다 10분 이른 31일 밤 9시 40분에 확대 편성되어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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