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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고2' 오스트리아 슈니첼 맛집 찾아 삼만리

▲'풍향고2' 2화(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풍향고2' 2화(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풍향고2'가 오스트리아 빈 슈니첼 맛집을 찾아 나서지만 예약 지옥에 빠진다.

ENA는 1일 '풍향고2' 2화를 방송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풍향고2'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본격적인 여행에 나선다.

멤버들은 오스트리아 빈 도시 탐방에 나선다. 네 사람은 우연히 들어간 프란치스카너 교회에서 파이프 오르간 연주와 합창단의 연습 소리를 들은 이들은 깊은 감동에 젖는다. 지석진은 "진심으로 기도했다"며 평소와 다른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천상의 소리"라며 황홀한 심경을 전한다. 이어 방문한 슈테판 대성당의 압도적인 규모와 정교한 고딕 양식은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네 사람은 점심으로 슈니첼을 먹자고 한다. 이들은 가이드 북에 있던 유명 맛집을 찾아갔지만, "온니 레저베이션(Only Reservation, 예약 전용)"이라는 냉정한 거절 앞에 좌절한다. 현장에서 만난 한국인 관광객과 아쉬움을 나누던 멤버들은 몇 번의 실패 끝에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한 다른 식당을 극적으로 발견한다.

지난 방송에서 제작진이 예비로 확보한 숙소에서 하룻밤 묵은 출연진은 이틀치 숙박비가 1800유로(약 300만원)이라는 사실에 충격에 빠진다. 유재석은 "손이 떨린다"며 당황하고, 든든히 조식을 먹고 기분이 좋아졌던 이성민의 얼굴에도 웃음기가 사라진다.

'풍향고2' 2화는 1일 오후 7시 50분 ENA '풍향고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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