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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카자흐스탄 가마솥 노천탕 사우나

▲'미우새' 카자흐스탄 사우나(사진제공=SBS)
▲'미우새' 카자흐스탄 사우나(사진제공=SBS)

'미우새(미운우리새끼)'에서 카자흐스탄 전통 사우나 체험을 했다.

1일 '미우새'에서는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펼쳐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은 뒤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온 네 사람이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배정남은 현지에서 의문의 여성과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식사 도중 "내 마지막 연애는 작년 초, 7살 연하의 회사원이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형님들과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세 남매의 아빠인 김성균은 딸이 여행 중 읽으라고 써준 편지를 공개해 부러움을 샀으나, 배정남의 돌발 폭로로 인해 자신의 개인사가 공개될 위기에 처하자 "커밍아웃하더라도 내가 해야지. 왜 네가!"라며 당황해 웃음을 유발했다.

카자흐스탄 전통시장을 찾은 네 사람은 생소한 음식 비주얼에 놀라며 언어 장벽으로 인한 해프닝을 겪었다. 특히 화장실 앞에서 자신들을 알아본 현지 팬들과 즉석 팬미팅이 펼쳐지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어 배정남이 준비한 가마솥 노천탕 사우나와 곡소리 나는 전통 마사지가 공개됐다. 사방이 통유리로 된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사생활 보호 문제로 당황하는 한편, 단 하나의 침대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눈치싸움으로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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