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K팝 작곡가 최초

▲'케이팝 데몬 헌터스'(사진제공=넷플릭스 )
'골든'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이 곡은 앞서 K팝 장르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노래를 만든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이번 부문 특성에 따라 곡 작업에 참여한 테디, 24, 이재(EJAE),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의 음악 프로듀서 및 작곡가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