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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등 '미스터트롯3' 탑7 울산 콘서트 성료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미스터트롯3' 탑7이 울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미스터트롯3' 2차 전국투어 콘서트는 총 2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났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탑7 멤버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한층 깊어진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공연은 '사랑의 트위스트'와 '환희'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이어 각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진(眞) 김용빈은 '무심세월'과 '비나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으며, 선(善) 손빈아는 '사랑병'과 '나를 살게 하는 사랑', 미(美) 천록담은 '제3한강교'와 '빈 잔'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관객과 소통하는 이벤트 코너도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밸런스 게임'을 통해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지는 스페셜 유닛 무대에서는 천록담·춘길의 '준비 없는 이별', 김용빈·손빈아·추혁진의 '또 만났네요', 최재명·남승민의 '누나가 딱이야' 등 다채로운 조합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공연 후반부, TOP7은 '쌈바의 여인', '모나리자' 등 신나는 메들리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뒤, 앙코르 곡 '사랑의 미로'와 '애모'를 끝으로 울산 공연의 막을 내렸다.

성공적인 울산 무대를 마친 ‘미스터트롯3’ TOP7은 향후 대전, 인천, 춘천을 거쳐 서울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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