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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브라이언X카이렐,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도전

▲앰퍼샌드원 카이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카이렐(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브라이언, 카이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른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오는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나선다.

‘재발(RECURRENC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은 여러 시즌에 걸쳐 반복되어온 상황과 선택들이 만들어낸 현상에 주목하며, 다시 선택된 요소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라지지 않고 다시 나타난 요소들, 의식적으로 반복되어온 실루엣과 구조,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축적된 형상에 대한 탐구가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

▲앰퍼샌드원 브라이언(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브라이언(사진=FNC엔터테인먼트)
평소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주목받아온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이번 런웨이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카이렐과 함께 직접 런웨이 모델로 나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브라이언과 카이렐이 속한 그룹 앰퍼샌드원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고,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로 선정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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