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3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운동 마니아’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평소 걷기와 산행을 즐기며 하루 1만 보에서 많게는 2만 보까지 걷기를 실천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런데 최근 도전자가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데. 검사 결과, 도전자는 그동안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골밀도 수치 -2.8이라는 예상치 못한 골다공증 진단을 받아 충격을 더한다.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이에 우영석 몸신 메이커는 도전자의 골밀도 개선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슈퍼맨 운동’을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운동 솔루션에 이어 단백질 섭취와 필수 영양소를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도전자의 식생활 개선까지 나섰다. 도전자의 골밀도와 골강도에 도움이 되는 특급 시크릿 솔루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