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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브루노 마스와 그래미 뒤풀이 "생애 최고의 밤"

▲브루노 마스(왼쪽)와 촬영한 사진 공유한 로제(사진=로제 인스타그램)
▲브루노 마스(왼쪽)와 촬영한 사진 공유한 로제(사진=로제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로제가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소감을 전했다.

로제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공연을 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라며 "영광스럽고 꿈만 같은 일이었다. 정말 믿을 수 없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로제는 지난 1일(현지시간) 열린 시상식에서 브루노 마스와 함께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브루노 마스의 볼에 로제가 입을 맞추는 퍼포먼스 순간이 담겼다. 이어 시상식을 마친 뒤 브루노 마스와 나란히 앉아 피자를 먹으며 뒤풀이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생애 최고의 밤이었다"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제는 본상인 '송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를 포함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하진 못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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