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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살롱드립' 최초 동물 게스트, 장도연과 '장신 케미'

▲'살롱드립' 펭수(사진=유튜브 채널 'TEO')
▲'살롱드립' 펭수(사진=유튜브 채널 'TEO')

'살롱드립'에 펭수가 출연해 독보적인 입담을 자랑했다.

펭수는 3일 유튜브 채널 'TEO'에 업로드 된 '서바이벌계에 혜성 같이 등장한 펭플루언서'라는 제목의 '살롱드립' 영상에 출연했다. 펭수는 장도연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날 펭수는 장도연과의 첫 만남에서 "선배님과 눈높이가 맞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너무 좋다"며 남다른 동질감을 드러냈다. 장도연 또한 복도를 꽉 채우며 들어오는 펭수의 존재감에 감탄하며 펭수를 환대했다.

펭수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출연 소식과 근황을 전했다. 특히 장도연과 함께 진행한 '펭수의 친구 구하기' 게임에서는 승부욕을 드러내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만들어냈다. 게임 도중 실수한 장도연을 향해 "누가 이렇게 못한 거냐"며 호통을 치다가도, 금세 장난스러운 태도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펭수는 장도연에게 "기대보다 훨씬 더 좋은 분 같다"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고, 장도연은 "이제 펭수의 표정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한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펭수는 시청자들을 향해 자신이 활약할 새로운 콘텐츠 '데스 게임'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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