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어 마무리→3월 오사카·도쿄 투어

▲강승윤 콘서트 게스트 스포일러(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위너 강승윤이 특별한 아티스트와 서울 공연을 함께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SEOUL'의 스페셜 게스트를 예고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감싸 쥔 채 힙한 분위기를 풍기는 의문의 실루엣이 담겨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강승윤이 국내 투어 피날레를 기념해 준비한 무대인 만큼, 게스트의 정체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며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앞서 강승윤은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탄탄한 가창력과 노련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투어를 이어왔으며, 특히 관객과의 긴밀한 소통은 물론, 다회차 관람객을 배려한 세트리스트 변주와 풍성한 이벤트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YG 측은 "이번 서울 공연은 국내에서 열리는 마지막 공연인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강승윤 또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승윤의 단독 콘서트 'PASSAGE #2' 서울 공연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국내 일정을 마친 강승윤은 오는 3월 14일 오사카, 15일 도쿄로 이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