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26개국 톱10 등극…역대급 흥행 질주

▲'솔로지옥5' 최미나수(사진제공=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가 2주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레전드 데이팅 리얼리티의 저력을 과시했다.
4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솔로지옥' 시즌5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390만 시청수와 373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1위에 올랐으며 브라질, 일본, 모로코 등 전 세계 26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은 거침없는 플러팅과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로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으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온라인상에서도 출연자들의 매력과 홍진경, 이다희 등 5MC의 리액션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연출을 맡은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다섯 번째 시즌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며 "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역대급 시즌으로 평가받는 '솔로지옥' 시즌5는 오는 10일 솔로들의 최종 선택이 담긴 11~12회를 공개하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