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사진 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6일 "박소담이 ‘제28회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화과 졸업영화제’의 얼굴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한예종 연극원 출신인 박소담이 선배 예술인으로서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젊은 창작자들의 새로운 시선과 도전에 힘을 보태고자 결정됐다.
‘한예종 영화과 졸업영화제’는 교육과 창작의 결실이 세상과 처음 만나는 자리이자, 젊은 창작자들의 실험과 가능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로 자리해왔다. 이번 영화제에는 영상원 영화과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에서 출품된 작품 총 71편이 소개되며, 미래의 영화인들의 다양한 시선과 도전이 한자리에 모인다.
박소담은 “한예종에서 보낸 시간은 지금의 저를 만든 가장 중요한 기반이었다”며 “후배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영화제 측은 “박소담의 참여가 젊은 창작자의 가능성이라는 영화제의 가치를 더욱 빛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소담은 영화제를 알리는 포스터와 개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후배들에게 상징적인 응원과 동기부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제28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졸업영화제’는 오는 2월 19일 개막해 22일까지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