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안양 돈까스 정식(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가 안양 돈까스 정식, 오징어 보쌈 맛집을 찾았다.
6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위너 김진우, 강승윤과 함께 안양의 돈까스 정식, 오징어 보쌈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전현무계획'에서는 안양 노포 맛집들을 탐방했다.
먼저 네 사람은 대기번호가 65번에 달하는 안양의 유명 경양식 맛집을 찾았다. 긴 기다림 끝에 식당에 입성한 이들은 단일 메뉴인 '돈가스 정식'을 맛보며 수제 스프와 빵의 깊은 맛에 감탄을 쏟아냈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위너에게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곡이 있다고 들었다"며 운을 뗐다. 이에 강승윤은 "'REALLY REALLY'가 발매 39주 만에 오직 국내에서만 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고 답했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강승윤은 "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를 받아본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계획3' 안양 오징어 보쌈(사진제공=MBN·채널S)
다음으로 방문한 40년 전통의 '오징어 보쌈' 맛집에서는 네 사람의 연애와 결혼 토크가 이어졌다. '공개연애'에 대한 질문에 김진우는 "애써 숨기고 싶진 않다"고 답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공개연애는 하는 게 아니라 되는 것"이라며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관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화가 오갔다. 김진우는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고, 강승윤은 "나도 일이 좋지만 49세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곽튜브는 곧 49세가 되는 전현무를 바라보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폭소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