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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운명 가를 ‘팔자전쟁’ 돌입

▲현역가왕3(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가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에 돌입한다.

지난 3일 방송된 ‘현역가왕3’ 7회는 시청률 11.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현역가왕'에서 발표된 중간 순위에서는 10년 무명 구수경이 1위에 오른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홍지윤과 빈예서가 각각 9위와 14위로 추락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하위권 8인(홍지윤, 장태희, 소유미, 하이량, 강혜연, 빈예서, 김주이, 추다혜)이 생존을 위한 필살기 무대를 선보인다. 2라운드 점수는 1라운드의 3배인 900점이 배정되어 있어 전체 순위가 요동칠 가능성이 크다.

특히 8위 차지연과 16점 차로 9위에 머물고 있는 홍지윤이 상위권 진입에 성공할지, 무대 도중 눈물을 터뜨리며 위기를 맞았던 빈예서가 국민 판정단의 점수로 기생할 수 있을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본선 3차전 종료 후 이어지는 패자부활전에서 사상 초유의 ‘재투표에 재투표’가 거듭되는 등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전했다. 마스터 린이 “아우라가 신선하다”며 눈물을 흘린 역대급 무대의 주인공과 준결승 직행 확정자 8인의 명단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MBN ‘현역가왕3’ 8회는 오는 2월 10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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