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오연서, 아슬아슬 사내 비밀 연애 시작

▲'아기가 생겼어요' 8화(사진제공=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8화(사진제공=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가 아슬아슬한 야근 데이트를 즐긴다.

8일 '아기가 생겼어요' 8화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준과 희원이 태한주류 식구들 몰래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키워간다.

앞서 두 사람은 희원의 용기 있는 고백과 두준의 뜨거운 키스로 쌍방향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인연이 진정한 사랑으로 거듭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늦은 저녁 사무실에서 홀로 야근 중인 희원과 그의 곁을 지키는 두준의 모습이 담겼다. 두준은 희원이 앉은 의자를 자기 쪽으로 돌리는 과감한 행동으로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다정한 미소와 갑작스러운 접근에 놀라면서도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는 희원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준이 희원의 입술을 향해 천천히 다가가고, 희원이 살포시 눈을 감는 밀착 투샷은 입술이 닿기 직전의 찰나를 포착해 긴장감을 더한다. 두 사람은 회사 동료들의 눈을 피해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를 이어갈 예정이라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8회는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