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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일본 도쿄·오사카 팬미팅 성료

▲윤상현(사진 제공 = 스테이지원엔터, 이모션스튜디오)
▲윤상현(사진 제공 = 스테이지원엔터, 이모션스튜디오)
배우 윤상현이 일본에서 8년 만의 팬미팅을 성료했다.

윤상현은 2월 7~8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단독 공연 ‘Season in the Sanghyun [ONE SPRING DAY]’를 통해 현지 팬들과 재회했다.

윤상현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이번 공연은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꾸며졌다. 그는 ‘Precious’, ‘Find a Paradise’를 비롯해 일본어 가사로 개사한 ‘사랑합니다’ 등 총 10곡의 라이브를 소화하며 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따뜻한 감성을 선보였다. 특히 공연 타이틀인 ‘Season in the Sanghyun’은 늘 곁에 있는 계절처럼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그의 의지가 담겨 의미를 더했다.

무대 위 소통도 돋보였다. 윤상현은 자연스러운 토크로 팬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눴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관객 전원과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해 마지막까지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윤상현은 공연을 마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아름다운 봄날을 보내고 계시라”며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6년의 시작을 일본 팬들과 함께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다시금 증명한 윤상현은 향후 배우와 가수로서의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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