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DEADLINE' 비주얼 포스터 2종 공개

▲블랙핑크 'DEADLINE' 비주얼 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새 앨범의 비주얼 포스터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비주얼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Statue' 버전과 'Red light' 버전으로,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 이어 멤버들의 전체적인 콘셉트와 비주얼을 구체화했다.
공개된 'Statue' 버전 포스터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곡선미를 강조한 화이트톤 의상을 입고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별다른 장치 없이 멤버들의 제스처와 눈빛만으로 조형미를 살려 예술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블랙핑크 'DEADLINE' 비주얼 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Red light' 버전은 상반된 매력을 전한다. 레드톤 배경 아래 멤버들은 고혹적인 눈빛과 강렬한 아우라로 정면을 응시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서로 다른 두 가지 무드의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블랙핑크가 이번 신보를 통해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발매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이었던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담겼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에 대해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과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가득 채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