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스톡 브리핑] 양현석 YG 총괄, 대형 신인 발굴 프로젝트 가동

"서류 심사부터 직접" 오디션 데뷔 기간 대폭 단축 예고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이하 YG) 총괄 프로듀서가 차세대 K팝 인재 발굴에 나선다.

YG는 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와이지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오디션은 빅뱅과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을 찾는 프로젝트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연습생 시절부터 아티스트로 거듭나 콘서트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지원자들의 열기를 자극했다.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 측은 "이번 오디션은 타이틀처럼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다"며 "양 총괄 프로듀서가 오디션의 첫 관문인 서류 심사부터 직접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YG는 그간 쌓아온 글로벌 매니지먼트 노하우,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할 신인 발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이번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의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까지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한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의 영상으로 지원하면 된다. 접수는 YG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나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