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TURN(에잇턴)(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달 28일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를 발매하고,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약 2주 간의 컴백 활동을 마쳤다.
8TURN은 강렬한 기타 리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하이브리드 록 사운드를 무대 위에서 임팩트 있게 구현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탄탄한 보컬이 고조되는 사운드와 맞물리며 시너지를 더했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음색과 보컬이 무대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8TURN(에잇턴)(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8TURN(에잇턴)(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여기에 절제된 동작과 웨이브가 교차하는 안무로 절묘한 강약 조절을 보여줬고, 전갈춤 등 디테일한 안무가 8TURN의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증명했다.

▲8TURN(에잇턴)(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8TURN(에잇턴)(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8TURN(에잇턴)(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8TURN(에잇턴)(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8TURN은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026 8TURN FAN CONCERT [TURN TABLE : ETERNAL FLAME]을 개최하고, 리스너와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탄탄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