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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마시마 유, 에스팀과 전속 계약…한국 활동 본격화

▲마시마 유(사진제공=에스팀)
▲마시마 유(사진제공=에스팀)

'골때녀' 일본 배우 마시마 유가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은 10일 마시마 유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향후 한국 시장에서 마시마의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 아역 출신 배우 마시마 유는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원더우먼 멤버로 활약하며 국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마시마 유(사진제공=에스팀)
▲마시마 유(사진제공=에스팀)

마시마 유는 '골때녀 한일전'에서 일본 팀 선수로 뛴 이후, '골때녀'의 정식 멤버로 발탁될 만큼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하며 원더우먼 에이스로 거듭났다. 특히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시마 유(사진제공=에스팀)
▲마시마 유(사진제공=에스팀)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마시마 유는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연기, 광고, 브랜드 협업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에스팀은 마시마 유가 가진 글로벌 감각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국내 무대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이다.

마시마 유는 "에스팀과 함께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한국 무대에서 더 많은 도전을 해 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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