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사진 제공=그레이스이엔엠)
박지현은 9일 데뷔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박지현은 클래식한 롱코트와 빈티지한 소파, 위스키 잔 등을 활용해 한층 성숙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빛과 어둠이 대비되는 공간 속에서 깊은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인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단단한 음악적 서사와 자신감을 시각적으로 증명했다.

▲박지현(사진 제공=그레이스이엔엠)
특히 국민 작곡가 윤명선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윤명선은 박지현 특유의 음색에 맞춰 사랑과 이별, 후회와 희망 등 인간의 다채로운 감정을 정교하게 설계해 한 편의 인생 기록과 같은 앨범을 탄생시켰다.
박지현의 음악적 집합체가 될 정규 1집 ‘MASTER VOIC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