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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리뉴얼…‘돌비 비전+애트모스’ 개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리뉴얼(사진제공=메가박스 )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리뉴얼(사진제공=메가박스 )
메가박스가 서울 상암에 올해 첫 지점 리뉴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 영화 장면 속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돌비 비전+애트모스’관을 오는 12일 개관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 7개 상영관을 프리미엄 좌석으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으로 3월 중순까지 순차 업그레이드한다.

‘돌비 비전+애트모스’는 돌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Dolby Vision® laser projection systems)와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이다.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는 일반 프로젝터 대비 두 배 이상 밝기와 100만 대 1의 명암비를 통해 풍부하고 깊은 색감을 제공하며, 돌비 애트모스는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이번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리뉴얼은 메가박스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 추진해 온 특별관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돌비 비전+애트모스’관은 지난해 구의 이스트폴점에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이후 상암월드컵경기장점까지 총 5개로 확대됐다. ‘르 리클라이너’관은 플래그십 지점에서 시작해 각 지역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메가박스 특별관은 집에서는 체감하기 어려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며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메가박스의 기술특별관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아바타: 불과 재’의 경우 전작 대비 돌비 특별관 관객 비중이 4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메가박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특별관 확대를 점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메가박스 상암점은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먼저, 상암점을 선호지점으로 등록하면 ‘르 리클라이너’ 1만원 관람 쿠폰을, ‘돌비 비전+애트모스’ 첫 관객에겐 전용 1만 5천원 관람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메가 패밀리 클럽에 가입하고 3매 이상 예매 시 러브콤보를 제공하고, 설날 연휴에는 포대팝콘 반값 할인도 진행한다. 이벤트 및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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