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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준결승 관문, 레전드 미션 등판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에 레전드 미션이 시작된다.

8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미스트롯4'가 준결승 진출자를 가릴 운명의 '레전드 미션'에 돌입한다.

12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본선 4차전에는 트롯계의 전설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레전드로 출연한다.

레전드 미션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나뉘어 펼쳐진다. 1라운드는 두 사람이 레전드 명곡을 나눠 부르는 '한 곡 대결'로, 마스터와 국민대표단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양자택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라운드에서는 '추가합격 및 패자부활 없음'이라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된다. 단 한 번의 실수로도 영구 탈락할 수 있는 벼랑 끝 승부 소식에 현장은 충격에 휩싸였다. 마스터들 역시 한 명에게만 투표해야 하는 잔인한 방식에 고통을 호소하며 심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이번 미션을 통해 단 10명의 생존자만을 선별한다. 과연 전설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TOP10에 이름을 올릴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 결과는 2월 12일 밤 10시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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