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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미주 투어 반환점 돌았다…7개 도시 공연 성료

美 달군 핑크빛 에너지...데뷔 첫 투어 순항

▲유니스(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가 데뷔 첫 미주 투어의 반환점을 돌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유니스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첫 미주 투어 'Ever Last'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유니스는 매 공연 'SUPERWOMAN', '너만 몰라', 'SWICY' 등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특히 평소 무대에서 보기 힘들었던 수록곡과 커버 무대까지 포함된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유니스 미주 투어(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미주 투어(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현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공연 내내 영어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객석 곳곳의 팬들과 눈을 맞추며 친밀감을 더했다. 유니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는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투어 전반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유니스는 이제 시카고 공연을 기점으로 후반부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오타와, 댈러스 등을 거쳐 남미 지역인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까지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의 대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장식한다. 유니스는 남은 일정 동안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나며 글로벌 활동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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