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A 2025'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 차트인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으로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아티스트가 음악으로 교감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특히 명절 연휴에 개최되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시상식으로 구성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장르의 벽을 허물다…23팀이 완성하는 압도적 라인업
이번 'HMA 2025'는 K-POP의 확장성을 증명하듯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에이티즈(ATEEZ)를 비롯해 규현, 이창섭, 이영지, 루시(LUCY)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 등 트로트 열풍의 주역들까지 합세하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완성했다. 출연진은 규현부터 황가람까지 총 23팀으로, 명절 연휴 온 가족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 10년-20년-30년의 기록, K-POP 대화합의 장
올해 'HMA 2025'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각 시대를 대표하며 K-POP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아티스트들의 기념비적인 무대들이 펼쳐진다는 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펜타곤이 'HMA 2025' 무대에서 오랜만에 뭉친다는 소식에 이미 팬덤은 물론, 업계의 기대와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20주년을 넘어 자신만의 포지션을 구축한 규현의 스페셜 스테이지 역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37년간 꾸준한 활동으로 K팝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가수 윤종신도 현장에 자리해 시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진행은 세련된 감각의 티파니 영과 탁월한 입담의 이찬원이 맡는다. 아이돌은 물론, 발라드와 밴드, 트로트, 힙합까지 K-POP의 모든 장르가 한자리에 모이는 구성은 명절 분위기에 걸맞는 풍성함을 더한다. 'HMA 2025'는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차트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본연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K-POP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명절의 밤을 선사한다.
■ 글로벌 팬심이 만든 '별들의 전쟁'…대상의 주인은?
'HMA 2025'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 차트인 한터차트의 공신력 있는 빅데이터와 전 세계 팬들의 직접 투표를 결합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데이터가 증명한 성과에 팬덤의 화력이 더해지는 만큼, 시상식의 정점인 '대상' 트로피가 누구의 손에 쥐어질 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아티스트 중, 시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설 주인공은 오는 15일 본 무대에서 공개된다.
한편, 'HMA 2025'는 2월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레드카펫이 오후 6시부터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