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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을지로 쪽갈비 맛집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에서 을지로 쪽갈비 노포 맛집을 소개한다.

12일 '오늘N'의 '퇴근후N'에서는 을지로 골목에 있는 쪽갈비 맛집을 방문한다. '오늘N'이 방문한 이곳은 4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어머니 박춘화(89) 씨의 가업을 이어받아 아들 손종혁(59) 씨가 운영 중인 곳으로, 매달 소비되는 쪽갈비 양만 2톤에 달하는 명소다.

쪽갈비의 핵심은 사장님의 철저한 손질 원칙에 있다. 고기의 근막을 일일이 제거해 손님들이 편하게 뜯어 먹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조리 과정 또한 정성이 가득하다. 먼저 오븐에서 속까지 익히며 기름기를 뺀 후, 숯불 위에서 약 5분간 직화로 구워내 깊은 불맛을 입힌다.

맛의 방점은 비법 양념이 찍는다. 간장 베이스에 배와 양파를 갈아 넣고 고추로 감칠맛 나는 매운맛을 더해 하루 동안 숙성시킨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 덕분에 퇴근길 직장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휘준 아나운서는 옆 테이블 손님들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쪽갈비 7인분을 해치우는 남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 시원한 김치말이국수로 완벽한 마무리까지 곁들이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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