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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프렌치 파파 레스토랑→최일순 정선 흙집 방문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가 프렌치 파파 레스토랑과 배우 최일순의 강원도 정선 화전민 흙집 게스트하우스를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5일 방송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 김숙이 함께 강남에서만 무려 17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온, 청담동 터줏대감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17년 전 인테리어 그대로, 아내의 손길이 묻은 클래식한 느낌의 내부가 공개돼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풀부킹이라는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프렌치 파파’의 레스토랑을 가장 가보고 싶다고 밝혔던 장동민은 “예약 다 찼으면 못 가겠네? 어떻게 먹으란 거야!”라며 노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이어 ‘프렌치 파파’가 17년 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레스토랑을 구할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효율 끝판왕 주방과 억 소리 나는 조리 도구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주방을 본 윤남노는 효율적인 설계에 놀라움을 드러내는데, ‘프렌치 파파’는 얼마나 적게 걸을 수 있는지를 관건으로 주방을 설계했으며 도면만 한 달 걸렸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구해줘! 홈즈’를 통해 아직 오픈 전인 레스토랑의 추가 공간과 주방까지 최초 공개된다.

한편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네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오지마을의 집은 화전민 1호 집이다. 할머니의 생가터였던 이 집은 흙과 나무만으로 지어져, 리모델링 없이 세월의 결을 온전히 간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과거 소여물을 끓이던 가마솥과 볏짚을 보관하던 다락방 등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 공간 전체가 마치 과거에 멈춘 듯한 인상을 남겨 감탄을 자아낸다.

집주인은 약 20년 전에 들어와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연 속에서의 삶을 담담하게 전한다. 집주인의 과거 이력이 공개되자 양세형과 양세찬이 화들짝 놀랐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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