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6' 제작 확정(사진제공=넷플릭스)
'솔로지옥'이 시즌6 제작을 확정했다.
넷플릭스는 12일 '솔로지옥' 여섯 번째 시즌 제작을 공식화했다. 이로써 '솔로지옥'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6 제작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섬 '지옥도'를 배경으로 한 솔로들의 화끈한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시즌1 당시 한국 예능 최초로 글로벌 톱10 비영어 부문에 진입하며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후 매 시즌 글로벌 흥행 기록을 경신해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시즌5는 글로벌 톱10 비영어 부문 3주 연속 2위를 차지하는 등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매 시즌 화제의 중심에 섰던 출연진에 대한 기대감도 벌써부터 뜨겁다.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관계 변화와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만큼, 시즌6에서는 또 어떤 매력적인 솔로들이 '핫'한 지옥도를 완성할지 이목이 쏠린다.
진행에는 '연프 마스터'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시즌5에서 한층 강화된 촌철살인 리액션을 선보인 5MC의 티키타카는 새로운 시즌에서도 변함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팬들의 사랑 덕분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의견을 경청해 더욱 핫한 '솔로지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솔로지옥' 시즌1부터 시즌5까지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