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 (사진제공 = AIMC)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2'는 지난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로, 극 중 문희는 T.C.I(교통범죄수사팀)의 황금 막내이자 열정 가득한 에이스 어현경 역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과 만난다.
앞서 문희는 '크래시'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빼앗었는가 하면, 이후 점차 드러난 반전 면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데 성공했기 때문. 그중에서 가장 이목을 끌었던 점은 바로 문희표 시원한 액션이었다.
이러한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하듯 문희는 여러 무술에 능통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한 것은 물론, 도로 위 빌런들을 퇴치하는 강력한 한 방도 선보여 흥미로운 이야기에 통쾌함을 더했다. 이에 힘입어 '크래시'는 방영 당시 ENA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문희는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한 번 T.C.I팀만의 끈끈하고 돈독한 팀워크를 또 한 번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합류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문희가 출연하는 ENA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2026년 하반기 ENA 월화드라마로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