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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과천 부대찌개·왕족발 맛집→가맥집 투어

▲'전현무계획3' 부대찌개, 왕족발 맛집(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부대찌개, 왕족발 맛집(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과천 부대찌개, 왕족발 맛집과 가맥집을 소개했다.

13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과천 부대찌개, 왕족발 맛집과 가맥집을 방문했다.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김태우는 부대찌개 주문 중 "햄과 소시지를 추가하자"며 의욕을 보였으나, 손호영은 "너 먹지 마"라며 단칼에 제지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아직도 그 잔소리를 듣느냐"며 여전한 이들의 '엄마와 막내' 케미스트리에 폭소를 터뜨렸다.

김태우는 god 활동 당시의 역대급 식비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god 5집 시절 소속사 대표님이 '어떻게 6개월 동안 2억 원어치를 먹느냐'며 성질을 냈을 정도"라고 밝혀 과거 이들의 남달랐던 먹부림을 인증했다.

또 이날 김태우는 "데니 형은 결혼해도 호영이 형은 결혼하면 안 된다"는 돌발 발언을 던져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45세인 지금도 형들이 뛰라고 하면 나도 모르게 뛰게 된다"며 서열이 확실한 '불화설 모먼트'를 고백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전현무계획3' 가맥집(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가맥집(사진제공=MBN·채널S)

자리를 옮겨 53년 된 슈퍼마켓을 개조한 가맥집을 찾은 이들은 감성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전현무는 "과거 MBC 공채 시험에서 오상진에게 밀려 낙방했을 때 god의 '길'을 들으며 버텼다"는 숨은 사연을 고백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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