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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출신 김지수, 3월 결혼…박서준 "내가 더 행복"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사진=김지수, 박서준 SNS)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사진=김지수, 박서준 SNS)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지수가 오는 3월 결혼한다.

김지수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은 13일 자신의 SNS에 "내가 더 행복하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김지수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첩장에는 턱시도를 입은 김지수가 예비 신부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수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에 출연해 서울 합정동에서 바버숍 원장으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오는 2026년 3월 28일 결혼하게 됐다"고 직접 발표하며, 예비 신부에 대해 "철없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늘 감싸 안아준 사람"이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박서준과의 특별한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서준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김지수는 지난 2017년 자신의 곡 'Dream All Day' 뮤직비디오에 박서준을 주인공으로 섭외할 만큼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 왔다.

김지수는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서 TOP 5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가수에서 바버숍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는 오랜 연인과 8년 열애의 결실을 맺으며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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