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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강희, 최다니엘 집 청소

▲'전참시' 최다니엘 (사진제공=MBC)
▲'전참시' 최다니엘 (사진제공=MBC)
'전참시' 최강희가 최다니엘 집을 찾아 대청소에 나선다.

1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최다니엘이 얼음물 잠수 세수, 분유 먹방 등 기괴한 아침 루틴과 최강희를 위한 하트 짜장밥, 갈비탕, 수제 푸딩을 완성한다.

이나 '전참시'에서 수북하게 난 수염과 함께 친근한 모습으로 기상한 최다니엘. 기상과 동시에 부엌으로 향한 그는 레몬즙 착즙부터 영양제와 분유 먹방까지 여전한 가루 사랑을 보여준다. 익숙한 최다니엘의 모닝 루틴 사이에 그가 새로 선보인 건 바로 등골이 오싹한 얼음물 잠수 세수이다.

올해 마흔 살이 되며 맑은 정신을 갖겠다는 목표로 시작된 새로운 루틴이라고. 비장한 포부와는 달리 비명과 고통이 뒤섞인 최다니엘의 처절한 몸부림에 매니저 김지훈은 “항상 새로운 걸 시도하는데, 왜 저러나 싶다”며 탄식을 내뱉어 폭소를 자아낸다.

▲'전참시' 최다니엘 (사진제공=MBC)
▲'전참시' 최다니엘 (사진제공=MBC)
한편, 여기저기 어질러진 최다니엘의 대환장 하우스를 구원하기 위해 등판한 이는 바로 ‘청소 해결사’ 최강희. 지난 방송에서 ‘최강희 소원 쿠폰’으로 소환됐던 최다니엘은 최강희와 함께 대환장 강화도 김장기를 선보였다. 둘만의 4차원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은 물론 참견인들도 로맨스를 염원했던 바. 당시 최강희에게 받았던 ‘강희 자유 이용권’을 역으로 사용하게 된 최다니엘의 부름에 최강희는 전문가급 청소 장비를 갖추고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킨다. 14년이나 된 낡은 매트리스의 처참한 상태와 화장실 물때를 마주한 최강희는 경악을 금치 못하며 곧장 ‘집 올 클린’ 미션에 돌입한다.

그런가 하면 최다니엘이 숨겨진 요리 실력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집 청소를 도와주느라 고생한 최강희를 위해 직접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 것. 능숙한 칼질로 눈길을 사로잡은 최다니엘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최단거리표’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최강희를 향한 마음을 담은 ‘하트 짜장밥’과 정성 가득한 ‘갈비탕’, 그리고 ‘수제 푸딩’까지 거침없이 만들어내며 현장을 깜짝 놀라게 한다. 최다니엘이 정성껏 차려낸 음식을 맛본 최강희는 뛰어난 맛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저녁 식사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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