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귀' 데이비드 리(사진제공=KBS2)
15일 KBS2 '사당귀'에서 데이비드 리 셰프가 신메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용산 옹기 발효구이 삼겹살 식당과 고기 국밥 가게 등을 찾아 나선다.
앞서 데이비드 리 셰프는 '뉴욕 제자' 재현의 매장을 방문해 자신이 직접 컨설팅한 메뉴들을 날카롭게 점검한다.
데이비드 리는 '꽃막내' 필중과 함께 제자 재현의 매장을 불시에 찾았다. 그는 전수해 준 갈비찜과 육전이 최상의 맛을 유지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며 스승으로서의 엄격한 면모를 보였다.
불시 점검 이후, 데이비드 리는 제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기 위해 한국식 고기를 가장 'FUN'하게 풀어내는 식당들을 찾아 미식 투어에 나섰다.
이들은 전통 옹기에서 발효시켜 풍미를 극대화한 삼겹살부터, 단계별로 즐기는 고기 국밥까지 한국 고기 요리의 다채로운 변신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데이비드 리는 창의적인 조리법과 서빙 방식에 주목하며 뉴욕과 한국을 잇는 새로운 신메뉴 아이디어를 구상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데이비드 리가 이번 미식 투어를 통해 제자 재현에게 어떤 비장의 레시피를 전수했을지, 그 성공적인 미식 여정의 결과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