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강화 (사진제공=tv조선)
1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장윤정이 강화도 대룡시장 황해도식 냉면,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식당을 찾는다.
식객 허영만과 장윤정은 강화도에서 설을 맞아 보양 밥상을 만난다. 장윤정은 꽃게 정식의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맛본 후 "간장게장은 강강수월래이고, 양념게장은 불꽃놀이다"라며 맛깔난 리뷰로 허영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백반기행' 강화 (사진제공=tv조선)
“후배들이 더 올라갈 수 있게 받쳐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장윤정은 지난해 말 소속사를 설립하며 후배 양성에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바 있다. 만 24세의 어린 나이에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데뷔해 이젠 레전드가 된 장윤정, “성공할 트로트 가수의 자질은 곧 ‘태도’”라고 고백하며 선배미(美)를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