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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데뷔 4주년 기념 스페셜 콘텐츠 공개

'K팝 그룹 최초' 60년 전통 라틴 아메리카 대표 축제 출격 예고

▲엔믹스 데뷔 4주년 축전 포스터(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 데뷔 4주년 축전 포스터(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콘텐츠를 공개하고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엔믹스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4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미지와 영상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멤버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의 비주얼이 담긴 축전 포스터와 정규 1집 수록곡 'Shape of Love'를 활용한 비디오 클립이 포함됐다.

멤버들은 "나의 가장 큰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엔써(팬덤명)는 내 사랑의 형태"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재확인했다.

▲엔믹스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는 데뷔 4주년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K팝 그룹 최초로 참여해 2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라틴 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축제인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K팝 그룹 최초로 초청받았다.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칠레 비냐 델 마르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1960년부터 시작된 60년 전통의 권위 있는 행사다. 샤키라, 리키 마틴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거쳐 간 무대로, 올해는 엔믹스가 글로리아 에스테판, 펫샵보이즈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활발한 음원 활동도 예고됐다. 엔믹스는 오는 26일 정오 2026년 첫 신곡 'TIC TIC (Feat. Pabllo Vittar)'를 발표한다. 발매에 앞서 25일 오후 6시에는 멤버 설윤이 가수 박재정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공개해 컴백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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