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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게임' 아모띠·이시원·최지수·최우석·김민길·김솔비 격돌

▲'싱크로게임' 1화 예고편(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싱크로게임' 1화 예고편(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싱크로게임'에 아모띠·이시원, 남석우·박지성, 최지수·최우석, 김민길·김솔비, 정재형·정지현, 정재호·박영호가 맞붙는다.

tvN은 23일 '싱크로게임' 1화를 방송한다. '싱크로게임'은 CJ ENM과 일본 TBS가 공동 제작한 두 번째 프로젝트다. 지적 능력을 갖춘 '브레인'과 압도적 신체 기량의 '피지컬'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생존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한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피지컬 서바이벌 우승자 아모띠와 배우 이시원이 뭉친 서바이벌 강자 팀을 비롯해, 남석우와 박지성의 카이스트 듀오 팀, 의사 아내 최지수와 보디빌더 남편 최우석의 뉴욕 부부 팀이 출전한다. 또한 반도체 연구원 김민길과 크로스핏터 김솔비의 너드&비스트 팀, 정재형과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정지현의 경주 정씨 팀, 사업가 정재호와 보디빌더 박영호의 호영호재 팀 등 총 6팀이 진검승부를 펼친다.

첫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자격을 검증하는 특별 게임이 진행된다. 우승과 꼴등 팀에게 각각 베네핏과 불이익이 주어지는 만큼, 참가자들은 시작부터 사활을 건 기량 대결에 나선다. 피지컬 참가자가 체력 테스트를 받는 동안 브레인 참가자는 두뇌 싸움을 이어가며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생존 경쟁은 총 세 번의 본 게임으로 치러지며, 매회 최하위 두 팀이 탈락하는 단판 승부 방식으로 긴장감을 더한다. 첫 번째 게임인 '님비 레이스'는 원형 마을에서 펼쳐진다. 피지컬 참가자들이 거대한 포대를 들고 레이스를 벌이는 사이, 분리된 공간의 브레인 참가자들은 전략적인 수 싸움으로 힘을 보태며 팀 간 '싱크로'를 증명해야 한다.

특히 첫 게임부터 팀 간 연합과 배신이 난무하며 현장 분위기가 과열된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자들은 "적응이 안 되네"라며 당혹감을 드러내고, "우리는 잃을 게 없다"거나 "본인들이 무덤을 팠다"는 날 선 반응을 보이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싱크로게임'은 23~24일 오후 8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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