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대전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탑7이 대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스터트롯3' 2차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이 지난 21일 총 2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스터트롯3'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탑7 멤버들은 공연 내내 화려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미스터트롯3 대전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대전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공연은 '사랑의 트위스트'와 '환희'로 신나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지는 솔로 무대에서 진(眞) 김용빈은 '무심세월'을 열창하며 클래스를 입증했고, 선(善) 손빈아는 '당신꽃', 미(美) 천록담은 '동해물과 백두산이'를 부르며 열기를 더했다.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역시 각자의 필살기 곡을 선보이며 솔로 파워를 뽐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설 연휴 직후 열린 만큼 멤버들의 진솔한 토크가 눈길을 끌었다. TOP7은 "친척들에게 스타 대접을 받았다", "너무 많이 먹어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왔다"는 등 정겨운 명절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관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했다.
▲미스터트롯3 대전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대전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스페셜 유닛 무대도 백미였다. 최재명과 남승민의 국악풍 무대 '범 내려온다'부터 김용빈과 손빈아의 '내가 바보야'까지, 방송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조합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공연 말미 김용빈은 할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은 '내 삶의 이유 있음은'으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으며, 앙코르곡 '사랑의 미로'와 '애모'를 끝으로 대전 공연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미스터트롯3 대전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대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미스터트롯3’ 탑7의 두 번째 전국투어는 앞으로 인천, 춘천을 거쳐 서울에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