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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오사카 팬 콘서트 성료…팬심 사로잡은 다채로운 이벤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다채로운 무대로 오사카 팬심까지 완벽히 사로잡았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23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홀에서 팬 콘서트 2026 AMPERS&ONE FAN-CON IN OSAKA - Fallen &ngel -(2026 앰퍼샌드원 팬-콘 인 오사카 - 폴른 엔젤 -)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팬 콘서트에 앞서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팬 사인회와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본 공연에서는 지금까지 음악 활동을 돌아볼 수 있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앰퍼샌드원은 ‘Broken Heart’, ‘그게 그거지 (That’s That)’, ‘On And On’, ‘He + She = We’, ‘Kick Start’ 등 역대 타이틀곡 무대와 ‘삐걱삐걱 (Seesaw)’, ‘I’m Down’, ‘Over The Moon’ 등 수록곡 무대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또한 팬 콘서트를 위한 유닛을 결성해 앰퍼샌드원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커버하고 싶은 곡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멤버들은 회차별로 다른 곡을 선곡해 K-POP부터 J-POP까지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마카야와 김승모는 처음 같이 작업한 자작곡인 ‘Last Summer’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처음 동명의 팬 콘서트를 마친 후, 일본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다 많은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도쿄에서 공연을 진행했고, 오사카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처럼 앰퍼샌드원은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주목받았고,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처음 런웨이 모델로 발탁돼 패션계에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 외에도 꾸준히 음악방송, 라디오,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컴백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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