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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데뷔 첫 미주 투어 성료 "더 성장해서 돌아올 것"

▲유니스(사진제공 = STUDIO PAV)
▲유니스(사진제공 = STUDIO PAV)
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후 첫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끝으로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열렸다. 유니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갖은 미주 투어지만, 매 회차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남다른 현지 인기를 자랑했다.

공연에서 유니스는 대표곡 'SUPERWOMAN(슈퍼우먼)'과 'SWICY(스위시)'를 비롯해 '너만 몰라', 'Dopamine(도파민)'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특히 여덟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유닛 무대와 단체 커버 무대를 더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현지 팬들은 '떼창'과 열띤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투어를 마친 유니스는 "데뷔 첫 미주 투어를 의미 있게 만들어 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무대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미주 14개 도시에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긴 유니스는 이번 투어의 기세를 몰아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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