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17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있는 섬들의 천국 조도군도를 찾아간다.
하조도와 연결된 조도대교로 이어진 윗섬, 상조도. 봄이 오면 땅도 바다도 바빠진다.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부모님이 계신 섬으로 돌아와 전복 양식을 시작했다는 김희수 씨는 올해로 11년 차, 이제는 어엿한 선장이 되었다. 하루에 1.7톤에 달하는 전복을 출하해야 하지만 섬 특성상 배 시간이 정해져 있어 마음이 급할 수밖에 없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