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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상조도의 효자 전복과 쑥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이 상조도의 효자 전복과 쑥 작업현장을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있는 섬들의 천국 조도군도를 찾아간다.

하조도와 연결된 조도대교로 이어진 윗섬, 상조도. 봄이 오면 땅도 바다도 바빠진다.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부모님이 계신 섬으로 돌아와 전복 양식을 시작했다는 김희수 씨는 올해로 11년 차, 이제는 어엿한 선장이 되었다. 하루에 1.7톤에 달하는 전복을 출하해야 하지만 섬 특성상 배 시간이 정해져 있어 마음이 급할 수밖에 없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조도 하면 쑥이다. 전국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는 조도 쑥. 15년여 전부터 조도 주민들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작년에 비해 한 달가량 늦어졌다는 쑥 수확시기때문에 더욱 귀한 취급을 받는 햇 쑥을 수확하느라 바쁜 조도 주민들. 이곳에서 수확부터 가공까지 한 번에 진행하고 있단다. 한 철 농사만으로도 한 해를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라는 고마운 봄 쑥. 봄이면 들썩이는 상조도를 만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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