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소현, '보검매직컬' 촬영지 게스트 출격

▲'보검매직컬' 예고(사진제공=tvN)
▲'보검매직컬' 예고(사진제공=tvN)

배우 김소현이 '보검 매직컬' 촬영지 무주 이발소에 게스트로 방문한다.

20일 '보검 매직컬'에서는 다시 이발소 문을 여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보검 매직컬'에는 출연진 모두와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배우 김소현이 일일 알바생으로 합류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한다.

김소현은 등장과 동시에 완벽한 센스와 일머리로 이발소 곳곳을 누비며 '황금 알바생'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손님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응대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것은 물론, 바쁜 삼 형제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하드캐리를 예고했다.

그러나 평화롭던 이발소에 14살 중학생부터 11살 초등학생, 최연소 손님인 18개월 아기까지 '삼 형제 손님'이 들이닥치며 상황은 급변한다. 박보검이 맏형인 중학생 손님의 커트를 맡은 사이, 18개월 아기 케어에 나선 김소현은 쉴 틈 없는 육아 난이도에 결국 "나도 울고 싶어"라며 당혹감을 내비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초보 이발사 박보검 역시 최대 위기에 직면한다. 그동안 여러 어린이 손님을 경험하며 실력을 쌓아왔지만, 의자에 앉는 것조차 거부하는 18개월 아기 손님은 차원이 다른 '초고난도' 미션이기 때문. 박보검이 긴장감을 뚫고 최연소 손님의 헤어 스타일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곽셰프' 곽동연은 아이들의 입맛을 저격할 스페셜 메뉴를 준비한다. 읍내에 나가야만 맛볼 수 있다는 특별 요리로 곽동연이 아이들의 '최애 삼촌' 자리를 굳힐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박보검이 처음으로 동료인 곽동연의 헤어 커트와 드라이에 도전하는 '직원 서비스'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tvN '보검 매직컬'은 20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