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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김해 진영 양상국 고향 금의환향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가 김해 진영 양상국 고향을 방문한다.

21일 MBC '놀면뭐하니'에서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2 in 김해’ 편이 펼쳐진다. 이날 '놀면뭐하니'는 양상국의 고향 김해에 출격한다. 지난 서울 나들이에서 대접받지 못한 양상국은 김해로 멤버들을 초대해 ‘로컬 코스’를 선보인다.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출연 영상들이 100만뷰가 돌파한 것에 대해 “댓글이 천 개가 넘게 달렸는데, 하나하나 다 읽어 봤다”라며 기뻐한다. 이어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인생이 달라졌다”라면서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겁 없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에 매의 눈빛을 빛내며 허경환이 음식을 남기자 “고정됐더니 배가 불렀다”라고 공격에 들어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기세 좋던 양상국은 그러나 김해를 잘 모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 과연 김해 나들이를 잘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또 양상국의 고향 동네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에는 양상국의 친구들이 건 ‘진영의 자랑 양상국, 고향 방문을 환영합니다’ 플래카드가 떡하니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양상국은 “국이 왔습니다~”라고 손을 흔들면서 고향 주민들에게 ‘3걸음 1인사’를 한다. 양상국을 아들처럼 반기는 주민들의 모습을 본 멤버들은 “상국이 여기 오니까 날아다닌다”라고 웃음을 터뜨린다.

뿐만 아니라 양상국은 진영 읍내 한정 유재석을 뛰어넘는 인지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주우재는 자동차 창문을 열고 양상국을 찾는 주민을 보고 “이 동네에서는 ‘유재석이다!’라는 말보다 ‘상국이’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라며 놀라워한다.

오늘만큼은 ‘진영의 왕세자’로 등극한 양상국은 기세 좋게 읍내를 가로지른다. 도로에 걸린 플래카드를 발견한 유재석은 “상국이 금메달 땄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해 진영을 떠들썩하게 만든 다섯 촌놈들의 방문은 3월 2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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