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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이현균, 비연예인 신부와 4월 결혼

▲배우 이현균(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현균(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현균이 새신랑이 된다.

이현균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현균이 오는 4월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예비신부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결혼식 역시 비공개로 이뤄질 예정이다.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한 이현균은 무대에서 다져온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매체 연기까지 영역을 넓혀왔다. 영화 '1987', '강릉'을 비롯해 드라마 '비밀의 숲2', '태종 이방원' 등 굵직한 작품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특히 지난해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주인공 김낙수(류승룡 분)를 압박하는 인사팀장 최재혁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현균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새 대대장 변혁진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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