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김재환(사진 = 웨이크원 제공)
김재환은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새로운 브이로그 콘텐츠를 공개했다.
앞서 요가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했던 김재환은 이날 ‘흙의 정원’을 뜻하는 테라리움 꾸미기에 참여하며 또 다른 체험에 나섰다.
김재환은 투명한 유리병에 흙과 이끼를 채우고 직접 고른 돌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갔다. 테라리움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푹 빠진 김재환은 “흙을 만지니 안정감이 찾아온다”, “진짜 힐링이 된다”며 한층 차분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재환은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윽고 테라리움 재료인 흙이 초콜릿같아 보이고, 흙과 이끼가 어우러진 테라리움은 두쫀쿠가 연상된다며 문득문득 초콜릿을 그리워했다.
김재환은 디테일한 작업을 거쳐 풍성해진 테라리움 속에 기타를 치는 수달 피규어를 장식해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했다. 테라리움 관리법까지 꼼꼼하게 배운 김재환은 다음에 더 큰 규모의 테라리움에도 도전해보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한 김재환은 기타 커버 영상을 공개하고 플러스챗을 오픈하는 등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컴백 준비에도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