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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아, ‘잔치’로 가요계 정식 데뷔…인생의 희로애락 담은 트로트

▲황인아(사진제공=마마엔터테인먼트)
▲황인아(사진제공=마마엔터테인먼트)
가수 황인아가 15년의 무명 세월을 깨고 마침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1일 소속사 마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인아는 이날 자신의 첫 공식 데뷔곡 ‘잔치’를 발표하며 대중 앞에 섰다. 황인아의 신곡 '잔치'는 밝고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트로트 곡으로, 한 번만 들어도 귀에 감기는 쉬운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인생의 희로애락을 하나의 ‘잔치’처럼 풀어내며, 듣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위로를 전한다.

'잔치'는 황인아에게 단순한 시작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15년간 지역 곳곳의 무대를 발로 뛰며 현장에서 익힌 관객과의 호흡,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아온 삶의 이야기들이 곡 전반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황인아 특유의 구성진 보컬과 진정성 있는 표현력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소속사 관계자는 "황인아는 이번 데뷔곡 ‘잔치’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라며 "전국 각지의 무대를 오가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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