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제공=KBS 2TV)
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은영 셰프가 출연해 레스토랑을 오픈 근황을 전한다.
이날 김시현 셰프는 요리사들의 ‘꿈의 학교’로 불리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 입학을 위해 담임선생님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시현 셰프는 중학생 시절, 한조고 입학을 위한 가산점을 받기 위해 직접 방과 후 요리 수업을 개설했다고 밝혔는데.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방과 후 선생님을 모셔올테니 수업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직접 부탁했다”라고 고백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제공=KBS 2TV)
한편, 최근 개인 레스토랑을 오픈한 박은영 셰프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자신의 레스토랑 근황을 공개한다. 예약이 ‘1분 컷’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의 레스토랑은 한 달 치 예약이 꽉 찬 것은 물론, 예약 앱이 오픈하자마자 1500명이 몰렸다. 하지만 박은영 셰프는 여경래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 개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수제자 박은영의 식당 오픈을 만류했던 진짜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