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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영화 '파묘' 편성…최민식·김고은 '묘벤져스' 다시 본다

▲영화 '파묘' 포스터(사진=쇼박스)
▲영화 '파묘' 포스터(사진=쇼박스)

tvN에서 천만 영화 '파묘'를 편성했다.

tvN은 12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영화 '파묘'를 방송한다. 장재현 감독이 연출한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024년 개봉 당시 '파묘'는 풍수지리와 무속 신앙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1191만 관객을 동원하는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특히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 주연 배우들의 열연은 '묘벤져스'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미국 LA에서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 분)과 봉길(이도현 분)은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채고, 풍수사 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영근(유해진 분)과 합세해 파묘를 시작한다. 하지만 묘 안에서 '나와서는 안 될 것'이 나오며 일촉즉발의 위기가 펼쳐진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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