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17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제주의 이색 마을을 찾아간다.
제주의 마을을 뜻하는 ‘가름’을 테마로, 주민들의 삶 속에 스며드는 이색적인 여정을 조명한다. 조천읍 교래리는 한라산 아래 첫 동네이자 초원이 넓게 펼쳐진 대자연 속에 40여 마리의 경주마가 살아가고 있다. 경주마와 사람들이 교감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물론 맨발로 넓은 초원을 밟고 희귀 생물 도감을 만들며 자연을 탐구한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